06년 8월경 롯대월드 아이스링크.
친구와 아침 일찍부터 만난 날이였습니다. 11시부터 계획없이 무작정 코액스에서 만났는데 마침 오늘이 광복절인터라 어딜가나 사람으로 넘쳐나고 있더군요. 계획없이 만난터라 이곳저곳 돌아다니는데, 영화예매줄도 너무 길고, 아쿠아리움줄은 코액스를 한바퀴 돌고있더군요. 후 무서워라.
결국 코액스에선 점심을 간단히 해결하고, 아이스링크장 이야기를 꺼낸 친구덕에 바로 지하철타고 잠실로 갔습니다. 하지만 이런 날 아이스링크장이 비어있을리가 없지요. 사람이 너무많아서 또 구경만하다고 결국 하루종일 이야기만하고 딱히 한일없이 집으로 돌아오고말았네요 ㅜ_ㅜ;
저희 집에서.. 걸어가면 최대 30분 버스타면 평균 15분 택시타면 10분이면 가는 거리에 오셨다 가셨군요.. ^^